작가 김서윤 컬렉션과 런웨이를 10년째 기록하고 있습니다. 옷이 시대를 어떻게 말하는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직업 패션 에디터 도시 서울 이도현 화보와 광고 촬영장에서 옷을 고릅니다. 평범한 옷을 특별하게 입는 법을 씁니다. 직업 스타일리스트 도시 부산 박하은 거리의 사람들을 찍습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스타일의 이유를 찾습니다. 직업 포토그래퍼 도시 서울 최민준 메이크업과 향을 다룹니다.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아름다움을 좋아합니다. 직업 뷰티 디렉터 도시 서울 정유나 빈티지 바이어이자 칼럼니스트. 오래 입을 옷과 오래 남을 문장을 고릅니다. 직업 칼럼니스트 도시 도쿄 한지호 버려진 원단으로 옷을 짓는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을 씁니다. 직업 디자이너 도시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