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김서윤 에디터와 박하은 포토그래퍼가 트렌드의 출발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런웨이에서 시작된 유행이 거리로 내려오는 시대는 지났을까요? 두 사람은 지난 시즌 서울의 거리에서 먼저 보였다가 런웨이로 올라간 스타일들을 하나씩 짚어 봅니다.
이번 회에서 다룬 이야기
스트리트 사진이 디자이너에게 주는 영감, 소셜 미디어가 바꾼 유행의 속도, 그리고 그 속에서 나만의 스타일을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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